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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블러셔가 발색이 안 된다는 질문, 답은 제품이 아니라 '색'에 있었다. '홍이모' 채널은 구독자가 궁금해한 맥 쿠션, 로라메르시에 리뉴얼 컨실러까지 직접 발라보며 답하는 Q&A에서, 나스 블러셔 발색 불만의 원인을 짚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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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수치 분석
원인은 단순했다. 피부 원톤보다 밝은 컬러를 발랐다는 것이다. 본인 피부보다 밝은 블러셔는 올려도 티가 잘 안 나는 게 당연하고, 리퀴드 타입은 한 번에 많이 쌓이지 않으니 여러 번 덧발라야 발색이 올라온다. 맥 쿠션은 브러시로 바르면 세럼 같은 쫀득함이, 스펀지로 도장 찍듯 바르면 더 강한 밀착력이 난다고 비교하고, 로라메르시에 리뉴얼 컨실러는 색 구성이 3개로 늘며 사용법이 쉬워졌다고 평가한다. 블러셔가 안 올라온다면 제품을 바꾸기 전에 얼굴을 먼저 화사하게 밝히거나 한 단계 짙은 컬러로 바꿔보는 게 순서다.
맥 쿠션 파운데이션SPF50+ PA+++, 7만9천원, 브러시·스펀지 모두 밀착력 좋음
로라메르시에 리뉴얼 컨실러6만4천원, 색 3개 구성, 사용법이 기존보다 쉬워짐
나스 블러셔 발색 원인피부 원톤보다 밝은 컬러라 발색이 티 안 남
00:09
구독자 질문 모아 답하는 수다방
구독자가 댓글로 올린 궁금한 제품들을 모아 직접 발라보며 답하는 포맷이라고 소개.
01:28
맥 쿠션 밀착력 비교
브러시로 바르면 세럼 느낌의 쫀득한 발림을, 스펀지로 도장 찍듯 바르면 밀착력이 더 좋아진다고 비교.
08:30
나스 블러셔 발색 안 되는 이유
원래 피부 컬러보다 밝은 블러셔는 피부에 올려도 티가 안 나는 게 당연하며, 리퀴드 타입은 여러 번 덧발라야 발색이 올라온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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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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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결과

"제 원래 피부 컬러보다 더 밝기 때문에 피부에다 올려도 이 컬러가 티가 안 나는 거예요.
홍이모 · 영상 08:42 · 자막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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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1맥 쿠션은 브러시로 발라도 밀착력이 좋지만, 스펀지로 도장 찍듯 바르면 커버력과 밀착력이 더 올라간다고 비교한다.
2로라메르시에 리뉴얼 컨실러는 색 구성이 3개로 늘고 사용법이 기존보다 쉬워졌다고 평가한다.
3블러셔 발색이 안 되는 건 제품보다 내 피부색에 비해 너무 밝은 컬러를 골랐을 가능성이 크다고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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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블러셔를 발라도 색이 전혀 안 올라와요.
A영상은 피부 원톤보다 밝은 블러셔일수록 발라도 티가 잘 안 난다고 설명한다. 얼굴을 먼저 화사하게 밝히거나, 그래도 안 된다면 한 단계 더 짙은 컬러를 선택하는 걸 권한다.
Q리퀴드 타입 블러셔는 몇 번 발라야 색이 제대로 나오나요?
A영상에서는 보통 2~3번 겹쳐 바르는 걸 기준으로 삼으며, 리퀴드 타입은 한 번에 많이 쌓이지 않으니 원하는 발색이 나올 때까지 조금씩 덧바르는 방식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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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자료
근거자료 · SOURCE✓원본 확인 완료
채널
홍이모 Hong's MakeuPlay
YouTube · @hongsmakeup
영상 제목
뷰티 수다방 Q&A
게시일
2026.10.02
확인일
10.20 10:30
확인 방법
자막 전문 대조
조회수(확인일 기준)
12.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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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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