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리드
인당 목표가 50마리였다. 결과는 세 마리였다. 무인도에 들어가 돌을 뒤집으며 산낙지를 잡는 가다구와 동료들은, 처음부터 허황된 숫자를 걸어놓고 시작했다는 걸 스스로도 알고 있었다.
02
재료·수치 분석
초반엔 돌을 뒤집어도 소라와 조개만 나온다. 분위기가 가라앉을 즈음 지나가던 다른 낚시꾼에게 낙지 한 마리를 선물받으며 겨우 흐름이 바뀌고, 그 후로 돌마다 낙지 흔적이 보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정작 많이 잡은 건 동료들이다. 갯벌용 써스랑을 든 '서산어부 형님'이 17마리, '초고수 형님'이 13마리를 잡는 사이 가다구 본인은 촬영을 병행하느라 세 마리에 그쳐 "낙지 똥손"이라고 자책한다. 처음 시도해본다는 낙지호롱구이는 비법 양념을 발라 구워 "진짜 최고다"는 반응을 얻지만, 남은 낙지를 친구가 끓이던 김치찌개에 넣어본 결과는 다르다. "그냥 김치찌개 맛이에요. 낙지 맛은 안 나네"라는 말대로, 양념이 강한 찌개에서는 낙지가 그저 씹는 식감 역할에 머문다는 걸 스스로 인정한다.
목표인당 낙지 50마리
가다구 실제 포획량3마리
동료 '초고수 형님'13마리
동료 '서산어부 형님'(써스랑 사용)17마리
00:59
낙지 전쟁 선포
인당 낙지 50마리 목표를 선언하지만 곧 "다섯 마리면 실패각"이라는 분위기로 가라앉는다.
08:31
낙지 똥손 자책
세 마리밖에 못 잡은 자신을 "낙지 똥손"이라 부르며 자책한다.
21:53
낙지호롱구이 첫 도전
잡은 낙지를 비법 양념에 발라 처음으로 호롱구이를 만들어 굽는다.
24:18
최종 집계
본인 3마리, '초고수 형님' 13마리, '서산어부 형님' 17마리로 최종 포획량이 집계된다.
03
영상 캡쳐
04
반응·결과
"오늘 낙지 50마리 도전. 인당 50마리. 오늘 낙지 전쟁이에요.
가다구TV · 영상 00:59 · 자막 원문
"그냥 김치찌개 맛이에요. 낙지 맛은 안 나네. 낙지는 그냥 씹는 맛.
가다구TV · 영상 23:56 · 자막 원문
05
한줄요약
1"인당 50마리"라는 목표를 걸었지만 가다구 본인은 세 마리밖에 못 잡았다.
2같은 날 동료들은 13마리, 17마리씩 잡아 성적이 크게 갈렸다.
3잡은 낙지를 친구의 김치찌개에 넣어봤지만 "낙지 맛은 안 나고 그냥 씹는 맛"이라는 솔직한 평가를 남겼다.
06
자주 묻는 질문
Q50마리를 못 잡은 이유는 뭔가요?
A본인은 촬영을 병행하느라 손이 느렸다고 설명하고, 전날 누군가 돌을 미리 다 뒤집어놔서 낙지가 적었을 거라는 추측도 함께 내놓는다.
Q낙지를 김치찌개에 넣으면 맛이 더 좋아지나요?
A영상에서는 반대로 "낙지 맛은 안 나고 김치찌개 맛이 강하다"고 솔직하게 평가하며, 낙지는 그저 씹는 식감 역할만 한다고 말한다.
07
근거자료
근거자료 · SOURCE✓원본 확인 완료
채널
가다구TV
YouTube · @gadagu
영상 제목
무인도 해변에 깔린 돌을 밤낮으로 모조리 뒤집었더니 난리났습니다
게시일
2026.10.25
확인일
10.26 11:00
확인 방법
자막 전문 대조
조회수(확인일 기준)
11.0만
원본 영상 열기 ↗
내용에 오류가 있나요? 정정 요청 trendfeed.co.kr/correction
08
원본 영상
가다구TV · 무인도 해변에 깔린 돌을 밤낮으로 모조리 뒤집었더니 난리났습니다원본 채널 게시 상태에 따라 재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