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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36km로 예상했던 거리가, 걷다 보니 38km로 늘어났다. '오지브로'가 '고생학개론' 목숨훈이와 함께 새벽 4시 44분, 단풍철 설악산 대종주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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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수치 분석
출발 전부터 각오는 돼 있었다. '약 한 36km 이상 나올 것 같고요. 쉽지 않은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대승령(8.59km 지점)을 2시간 19분 만에 통과하고, 대청봉(15km 지점)에는 출발 4시간 50분 만인 오전 9시 34분에 도착한다. 공룡능선을 포함한 전 구간을 지나 완주한 시각은 오후 7시 37분, 약 15시간이 걸렸다. 거리를 다시 재보니 예상을 넘어섰다. '거리 총 38km. 딱 38km 나왔습니다.' 예상했던 36km보다 2km가 더 붙은 셈이다. 그날의 고생을 두 사람은 10점 만점에 6점으로 자체 평가하며 마무리한다. 숫자로 또박또박 찍어가며 걷는 이 기록은, 장거리 산행이 감상보다 체력 관리의 문제라는 걸 보여준다.
출발 시각오전 4시 44분
대청봉 도착오전 9시 34분(15km, 4시간 50분)
완주 시각오후 7시 37분(약 15시간)
최종 거리38km(예상보다 2km 더 긴 거리)
00:31
보급품 점검
에너지 젤·아몬드·젤리를 넉넉히 챙기고 점심은 햄버거로 해결할 계획이라고 밝힌다.
03:51
대승령 통과
8.59km 지점을 2시간 19분 만에 통과했다고 확인한다.
07:08
대청봉 도착
15km 지점, 출발 4시간 50분 만인 오전 9시 34분에 도착했다고 말한다.
19:37
대종주 완주
최종 거리가 예상보다 2km 더 긴 38km로 집계됐다고 밝히며 고생 체감도를 10점 만점에 6점으로 평가한다.
03
영상 캡쳐
04
반응·결과

"약 한 36km 이상 나올 것 같고요. 쉽지 않은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오지브로 · 영상 00:31 · 자막 원문
"거리 총 38km. 딱 38km 나왔습니다.
오지브로 · 영상 21:28 · 자막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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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1예상 거리 36km로 잡았던 설악산 대종주가 실제로는 38km로 늘어났다.
2새벽 4시 44분 출발해 대청봉(15km)까지 4시간 50분, 전체 완주까지 약 15시간이 걸렸다.
3참가자들은 이날 고생 체감도를 10점 만점에 6점으로 자체 평가했다.
06
자주 묻는 질문
Q설악산 대종주는 하루에 끝낼 수 있나요?
A영상 사례로는 가능했다. 다만 새벽 4시대 출발, 15시간 가까운 산행을 전제로 한 결과라 체력과 날씨, 숙련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Q장거리 산행에는 뭘 챙겨야 하나요?
A영상에서는 에너지 젤, 아몬드, 젤리 같은 휴대가 간편한 보급품을 넉넉히 준비하고 중간에 햄버거로 식사를 해결했다고 보여준다.
07
근거자료
근거자료 · SOURCE✓원본 확인 완료
채널
오지브로
YouTube · @ogbro
영상 제목
단풍 절정의 설악산 38km 대종주 [고생학개론 EP3]
게시일
2026.10.18
확인일
10.20 09:00
확인 방법
자막 전문 대조
조회수(확인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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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영상
오지브로 · 단풍 절정의 설악산 38km 대종주 [고생학개론 EP3]원본 채널 게시 상태에 따라 재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