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리드
아침에 김밥을 싸고 남은 통삼겹살을 버리지 않았다. 소금, 통후추, 월계수잎, 통마늘과 함께 다시 삶은 뒤 수분을 닦아내고 낮은 온도의 기름에 천천히 오래 튀기면, 필리핀식 돼지고기 튀김 '치차론'이 된다.
02
재료·수치 분석
남은 재료가 전혀 다른 요리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이 이 영상의 재료다. "낮은 기름의 온도에서 천천히 오랫동안 튀겨줘야 한다"는 설명처럼 시간을 들여야 하는 조리인데, 완성된 치차론에는 라임즙을 뿌리고 과카몰리와 멕시코식 옥수수 샐러드 에스키테스를 가득 얹어 낸다. 까르보 불닭볶음면, 비엔나소세지, 계란후라이까지 또띠아에 얹는 조합도 함께 등장하는데, 이 조합이 다른 채널에서도 반복되는 유행인지는 이 영상 하나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통삼겹살 삶는 재료소금·통후추·월계수잎·통마늘
튀김 방식낮은 온도에서 오래 튀기기
곁들임과카몰리·에스키테스(멕시코식 옥수수 샐러드)
00:57
등산 후 식사
정상에서 컵라면과 삼겹살 김밥을 먹는다.
03:52
남은 삼겹살 손질
김밥용으로 쓰고 남은 통삼겹살을 소금·통후추·월계수잎·통마늘과 함께 다시 삶는다.
04:27
치차론 튀기기
삶은 고기의 수분을 키친타월로 닦아낸 뒤 낮은 온도의 기름에 천천히 오래 튀긴다.
10:47
과카몰리·에스키테스 곁들이기
직접 만든 과카몰리와 멕시코식 옥수수 샐러드 에스키테스를 치차론에 곁들인다.
03
영상 캡쳐
04
반응·결과
"오늘 만들 음식은 바로 치차론이에요. 낮은 기름의 온도에서 천천히 오랫동안 튀겨줘야합니다.
GONGSAM TABLE 이공삼 · 영상 04:44 · 자막 원문
"치차론에 라임즙을 조금 뿌려줄게요. 에스키테스도 가득 얹어서 같이 먹어줄게요.
GONGSAM TABLE 이공삼 · 영상 13:49 · 자막 원문
05
한줄요약
1김밥용으로 쓰고 남은 통삼겹살을 버리지 않고 치차론으로 다시 튀겨낸다.
2치차론에는 과카몰리와 에스키테스(멕시코식 옥수수 샐러드)를 곁들여 먹는다.
3까르보 불닭볶음면·비엔나소세지·계란후라이까지 또띠아에 얹어 먹는 조합도 보여준다.
06
자주 묻는 질문
Q치차론이 정확히 무슨 요리인가요?
A영상에서는 삶은 돼지고기를 낮은 온도의 기름에 오래 튀겨 만드는 필리핀식 돼지고기 튀김으로 소개한다.
Q삼겹살을 두 번 조리하는 이유는?
A아침 김밥용으로 삶았던 통삼겹살이 많이 남아, 버리지 않고 다시 손질해 튀김 요리로 만든 것이라고 설명한다.
07
근거자료
근거자료 · SOURCE✓원본 확인 완료
채널
GONGSAM TABLE 이공삼
YouTube · @gongsam_table203
영상 제목
ASMR MUKBANG 직접 만든 대왕 소세지 까르보 불닭볶음면 핫도그 통삼겹 먹방 & 레시피 FIRE NOODLES AND SAUSAGE EATING SOUND!
게시일
2026.10.17
확인일
10.20 20:00
확인 방법
자막 전문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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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원본 영상
GONGSAM TABLE 이공삼 · ASMR MUKBANG 직접 만든 대왕 소세지 까르보 불닭볶음면 핫도그 통삼겹 먹방 & 레시피 FIRE NOODLES AND SAUSAGE EATING SOUND!원본 채널 게시 상태에 따라 재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