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리드
호박처럼 생겼지만 호박이 아니다. "요즘 철이 호박, 이게 호박이야. 박이에요"라는 말로 시작해, 여름부터 9월까지만 먹을 수 있다는 식재료 '박(湳)'을 할머니가 추석 무렵 해주던 방식 그대로 끓인다.
02
재료·수치 분석
젊은 세대에게는 낯설어진 식재료를 다시 꺼내는 게 이 영상의 전부다. 모양은 멜론이나 수박과 비슷해도 향이 거의 없고 끓이면 깊은 맛이 난다는 설명과 함께, '빅맘마' 이해정 선생님의 방법과 할머니가 추석 끝날 무렵 해주던 조리법을 겹쳐서 소개한다. 앞서 식초와 베이킹소다로 씻은 신품종 사과 '아리수'를 껍질째 먹는 장면도 같은 맥락, 제철 재료를 놓치지 않으려는 태도다. 박의 식용 시기가 여름부터 9월까지로 한정되고 이후엔 말려서 써야 한다는 시기 구분은, 지역이나 품종에 따라서도 똑같은지는 이 영상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박(湳) 식용 가능 시기여름~9월까지
사과 신품종 '아리수'새콤달콤, 껍질째 먹는 품종
과일 세척 방법식초+베이킹소다로 닦음
01:59
사과 품종 '아리수' 시식
식초와 베이킹소다로 씻은 신품종 사과 '아리수'를 껍질째 먹는다.
04:52
박(湳) 손질
선산에서 받은 박을 반으로 갈라 속을 긁어낸다.
08:50
할머니식 박나물국 조리 시작
'빅맘마' 이해정 선생님 방식과 할머니가 추석 무렵 해주던 방법으로 박나물국을 끓이기 시작한다.
03
영상 캡쳐
04
반응·결과
"요즘 철이 호박 이게 호박이야. 박이에요. 얘 안에 하나 박 탈 거야. 이거 박을 가지고 오늘은 요리를 한번 해 볼게요.
이영자 TV · 영상 04:52 · 자막 원문
"요거는 빅맘마 이해정 선생님 방법을 할 건데, 우리 할머니가 추석 끝날 무렵에 꼭 해 주셨던 요리.
이영자 TV · 영상 08:51 · 자막 원문
05
한줄요약
1사과 신품종 '아리수'는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새콤달콤한 맛이라고 소개한다.
2박(湳)은 여름부터 9월까지만 식용 가능하고, 이후엔 말려서 쓴다고 설명한다.
3할머니가 추석 무렵 해주던 방식 그대로 박나물국을 끓여 먹는다.
06
자주 묻는 질문
Q박(湳)이 호박이나 멜론과 다른가요?
A영상에서는 모양이 멜론이나 수박과 비슷하지만 향이 거의 없고, 끓이면 깊은 맛이 난다고 구분해서 설명한다.
Q박나물국은 아무 때나 만들 수 있나요?
A영상에서는 박의 식용 시기가 여름부터 9월까지로 한정되고, 이후엔 말라서 식재료로 못 쓴다고 안내한다.
07
근거자료
근거자료 · SOURCE✓원본 확인 완료
채널
이영자 TV
YouTube · @leeyoungjatv
영상 제목
찬 바람 불면 생각나는 맛, 가을이 오면 이영자가 그리워하는 것들
게시일
2026.10.04
확인일
10.20 20:00
확인 방법
자막 전문 대조
조회수(확인일 기준)
74.1만
원본 영상 열기 ↗
내용에 오류가 있나요? 정정 요청 trendfeed.co.kr/correction
08
원본 영상
이영자 TV · 찬 바람 불면 생각나는 맛, 가을이 오면 이영자가 그리워하는 것들원본 채널 게시 상태에 따라 재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