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대시보드, Mixpanel 데이터 직접 연동 지원
1. 챗GPT 광고 세팅 공개
검색광고와의 차이점부터 세팅·성과·레슨런까지 챗GPT 광고 실행 경험을 정리한 기사다. 초보자를 위한 세팅 6단계와 실제 집행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다루고 있다.
2. AI 챗봇·숏폼 규제 사각지대
한국은 미국·일본·캐나다에 이어 세계 4위 숏폼 드라마 시장으로 급성장하고 있으나 청소년 보호 장치가 미비한 상태다. 청소년 보호책임자 의무 기준인 하루 평균 이용자 10만명 이상·연매출 10억원 이상에도 일부 싱가포르 업체들은 규제에서 제외되고, AI 캐릭터 서비스 '제타'(1억1341만 시간)가 챗GPT(5047만 시간)의 2배 이상 사용되는 가운데 이용자 10명 중 9명이 10~20대인데 자해·자살·폭력 관련 유해 질문의 52%가 실제 답변을 받고 있다. 청소년 보호 규제 강화에 따라 관련 광고 심의가 강해지고 브랜드 안전성 관리에 변화가 필수적일 전망이다.
3. 인앱결제·해킹은폐 통신규제 급진
방미통위가 구글·애플의 인앱결제 강제 논란에 대해 10월 안에 과징금 의결을 결정할 예상이다(2023년 10월 사전통지 이후 약 3년 경과). KT의 해킹 은폐 의혹은 사실조사를 마치고 전기통신사업법상 최대 3개월의 신규 가입자 모집 금지도 검토 중이다. 쿠팡의 '납치광고'(광고 클릭 후 24시간 내 구매 시 구매금액의 3% 수수료)도 규제 대상으로 부각되고 있어, 플랫폼 기업들의 광고 정책과 데이터 관리에 대한 법적 리스크 평가가 시급하다.
4. 카톡 브랜드메시지 개인정보 신고
서울YMCA 시민중계실이 카카오톡의 기업용 광고 '브랜드 메시지'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올해만 9만4947건의 스팸신고가 접수됐으며, 친구톡보다 동의 절차를 간소화한 방식이 개인정보 이용 규제에 걸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카톡 기반 마케팅 채널의 리스크를 재평가하고 개인정보 동의 절차를 강화해야 한다.
5. 플랫폼 광고 스팸·규제 동시 강화
카카오의 '브랜드메시지' 스팸신고가 올해 7월까지 약 9만4000건, 누적 약 13만건에 달하며 과태료 부과도 지난해 2건에서 올해 22건으로 증가했다. 9월 14일 필수 약관 개정에 따라 이용자의 관심사·취향·성향을 별도 동의 없이 광고·마케팅에 활용하는 내용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감시 대상이 되고 있다. 쿠팡의 '납치광고'와 함께 플랫폼 광고 기업의 개인정보 이용과 동의 절차에 대한 법적 검토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6. 카카오·쿠팡 광고 법적 검토 강화
방미통위는 카카오톡 '브랜드메시지'의 친구 추가 없는 전화번호 기반 광고 전송에 대해 "법 적용을 엄격하게 검토"할 방침을 밝혔다. 올해 7월까지 스팸신고 약 9만4000건, 누적 약 13만건인 상황에서 과태료도 지난해 2건에서 올해 22건으로 급증했으며, 쿠팡의 '납치광고'와 함께 플랫폼 광고주들은 개인정보 이용 제도의 법적 기준 변경에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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